마음 속에만 존재한다는 그 상상 속의 휴강의 품에 빠져들기로 하였습니다.이 불안해하면서 노는 것이 나는 정말이지 좋아요ㅎㅇㅎㅇ할일이 없어서 하드나 뒤적거리고 있었지...Or2....벌써 5살 하고도 반이 된 우리 아드님모모라는 이름은 미하엘의 소설의 그것으로 마마가 지었습니다.동물을 키우면 한번 모모라고 불러보고 싶었다고[...]발로 차는 것과 테이프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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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8/03/17 12:00
밥 3시 세끼 잘 먹고 덤으로 캔까지 챙겨먹고우다다다도 잘하고 잠도 잘자고문도 열고 닫을 줄도 아는 천재에 생긴 것 까지 완전 최고 꽃미남에병원은 예방접종 외엔 다녀본적도 없는 튼튼한 고양이가수염이 빠져요;ㅂ;.........................아직 3년 키우면서 2번인가 뿐이지만 수염이 쑥- 빠집니다ㅜㅜ뭔가 문제가 있는 건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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